심상정이 쏘아올린 작은공…정의당, 왕서방 될줄 알았는데 재주넘은 곰 됐다?
심상정이 쏘아올린 작은공…정의당, 왕서방 될줄 알았는데 재주넘은 곰 됐다?
  • 뉴비씨
  • 승인 2020.02.21 11:18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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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2.20 경제신세계] 하이라이트
선거를 앞둔 정당들의 이합집산, 선거보조금을 알아보자
다시는 손학규 파워를 무시하지 마라! 관전포인트 미래한국당

심상정이 쏘아올린 작은공…정의당, 왕서방 될줄 알았는데 재주넘은 곰 됐다?
다시는 손학규 파워를 무시하지 마라! 관전포인트 미래한국당

- 총선과 관련된 '돈' 이야기: 국고보조금과 정계개편
= 정당 국고보조금은 경상보조금(분기별로 2,5,8,11월 지급) 110억원과 선거보조금 440억원
= 경상보조금, 20석 이상 정당에 50%, 5석 이상 정당에 5%, 5석 미만에 2% 주고 나머지는 의석수와 총선득표율 기준 배분
= 손학규가 다 무너진 바미당에서 옥쇄투쟁(?) 할 수 있는 배경도 보조금 배분 기준
= 선거보조금 배분 의석 기준은 3월30일 기점으로 산정.
= 미통당 위성 페이퍼정당 미한당, 경상보조금 산정 기준일 직전에 5명 채워서 5억7천만원 배정
= 미통당 합당 합의 잉크 마르기 전부터 삐걱대는 것도 돈 문제 영향 있어
= 유승민, 합당 조건으로 새보당 당직자 고용승계 요구…자한당은 거부
= 100억의 남자 손학규, 바미당 셀프제명에 당 대표 도장 찍어주냐에 따라 100억원 왔다갔다
= 미통당 불출마 의원들, 미한당으로 줄줄이 이적중…선거보조금 몰아주기 준비하는 것
= 민주당보다 적은 의원수를 나눠서 더 많은 보조금 받게되는 희대의 블랙코미디 예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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