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낙연 후보, 김사열 후원회장과 오찬
이낙연 후보, 김사열 후원회장과 오찬
  • 조시현
  • 승인 2020.02.14 10: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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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후보 "총선, 우리사회 통합과 평화의 지평 및 미래 위한 주춧돌 될 수 있도록 후원해 달라"

이낙연 예비후보는 13일 서울 종로에서 후원회장으로 위촉된 김사열 경북대 생명과학부 교수와 만나 오찬을 가졌다.

이 후보는 후원회장 제안을 수락해준 김사열 교수에게 감사를 표했고, 김사열 교수 또한 이 후보의 실용진보 노선을 통한 종로와 대한민국의 합리적 변화와 발전에 기대감을 갖고 있다는 의견을 피력했다.

이 후보는 김 후원회장에게 이번 총선이 우리사회 통합과 평화의 지평을 여는 계기가 되고, 미래를 위한 주춧돌이 될 수 있도록 후원해 달라고 부탁했다.

1시간가량 진행된 이날 오찬에서 이 후보는 김 후원회장과 대한민국 생명과학·생명공학 분야의 발전 방향, 한국 바이오 산업의 발전양상, 현재 코로나 바이러스 대응에 대한 언론의 보도방향 등 대한민국 주요 현안에 대해 논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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