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09-29 11:51 (화)
조국 장관 "의미있는 시도, 박수 보낸다" / 민주당, 경선서 '문재인 노무현 김대중' 이름 사용 불가 [20.02.12 뉴스신세계]
조국 장관 "의미있는 시도, 박수 보낸다" / 민주당, 경선서 '문재인 노무현 김대중' 이름 사용 불가 [20.02.12 뉴스신세계]
  • 뉴비씨
  • 승인 2020.02.12 16:24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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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신세계(2020.02.12.화)

오프닝 영상

앵커 생각 (03:05)
- 대한민국 기자들 참 글을 못씁니다

[영상] 봉준호 감독 마틴 스콜세지에 바치는 수상소감

[영상] 서초동 달빛 애국가

뉴스브리핑
1.    문재인 대통령 "더 좋은 일자리, 반등을 넘어 체감으로" (06:30)
2.    WHO “신종 코로나 바이러스 이름 '코비드-19', 첫 백신은 18개월 지나야” (06:30)
3.    중국 신종 코로나 사망 1100명… 증가세는 꺾여 (11:34)
4.    홍남기 부총리 “내일부터 소상공인 지원” (12:30)
5.    국내 신종 코로나 추가 확진자 없어 (14:59)
6.    3번째 환자도 오늘 퇴원 예정 (16:23)

[영상] 문재인 대통령 "국가의 진짜 역량도 어려움에 처할 때 드러납니다"

7.    오늘 오전 3차 전세기 도착 (19:07)
8.    추미애 “수사·기소 분리로 통제 강화” (20:56)

9.    [전화 인터뷰] 수사-기소 분리의  의미: 이필우 변호사 (22:58)
- 현재의 검찰은 수사와 공판으로 분리. 이것을 좀 더 세분화하는 것으로 보여
- 수사검사의 수사 목적이 기소가 아닌 실체적 진실 발견 될 수 있어
- 현재 수사검사 업무량 너무 많아서 기소라는 방향성을 갖고 수사하는 경우 발생
- 기소를 못했다고 해서 수사가 틀렸나 하는 우려가 없어지는 것
- 수사검사나 기소검사나 공소유지 검사나 모두 검사이기  때문에 권력 놓는 것은 아냐
- 정권을 위해서 추진한다는 기사는 일방적인 비난에 불과
- 형사소송절차에서 수사와 재판은 실체적 진실 발견을 목적으로 해야 
- 실제 재판에서 검사가 사실관계를 잘 몰라서 공판 자체가 엉성하게 진행되는 경우 많다
- 공판 검사 입장에서는 억울할 수 있는 상황, 지금 같은 방향이 검사 본인에게도 도움될 것
- 기소율 떨어질까? 단정하기 어렵다. 오히려 개인적 사정 봐주지 않아서 기소율 올라갈 수 있다
- 반대하는 검사들은 정부나 권력기관 수사를 기소단계에서 한번 더 막으려는 의도로 의심할 수 있어
- 제도가 정착되면 어느 정권이 들어서도 객관적인 수사와  기소가 이루어질 수 있는 계기 될 것
- 형사소송절차는 실체적 진실을 밝히기로 가야. 국민 모두에게 이런 방향이 바람직하다고 본다

10.    조국 “의미있는 시도, 박수 보낸다” (30:35)

[M/V] 조국수호 홀로 아리랑

11.    오늘의 국회 오늘의 정론관 : 김경탁 편집장 연결 (34:33)
- 민중당, 국민당에 당색 사용 항의 면담 요청했다가 거절당했다고
= “민중당은 주황색이고 국민당은 오렌지색”이라는게 국민당 측 변명
= "녹색당의 초록을 가져가다니 민중당 주황까지 가져가는 것은 진보코스프레냐"

- 민주당 "신종 코로나 특위 이름에 ‘우한’ 고집하는 한국당, 국민생명 위협하는 극단적 정치투쟁" 논평 
- 민주당 "중앙선관위, 헌법과 선거제 개혁 취지에 맞는 엄정한 판단으로 미래한국당의 정당등록을 거부해야"

- 우리나라에 야당이 정말 많이 있구나 새삼 느낀 하루

- 어제 정봉주(유튜버) 기자회견 뒷 이야기
= 예비후보 부적격 판단에 대한 애매한 입장. 불복하지 않는데 승복하는 것도 아니다?
= 금태섭을 까는 정봉주를 까는 진중권의 코멘트 "끝날 때까지 끝난게 아니다. 협박이다"
= 진중권 페북에 봉준호 언급 포스팅 눈길…"블랙리스트, 아무짝에도 쓸데 없는 것이었다"

12.    민주당, 경선에 전.현직 대통령 이름 사용하지 않기로 (49:17)

오늘의 고군 만평(애니메이션 버전 티저)

[광고] 바르면 예뻐지는 화장품 아페리레
[광고] 국내 유일 공정무역 인증 향초 아로마랑

모순이  많은 영화판 이야기 (55:15)

오늘의 변 (57:52)
1.    황교안, 어묵을 먹고 변을 뱉다

가로 세로 모두 읽는 시

'오월'

물결처럼 세월처럼 흐르고 흐르는데
어른이 된 몸뚱이 마음은 크지 않아

전할 수 없었던 이야기 한 가득
대신해주겠니 새들아 별들아

갈증의 세월 아픔의 오월
의문이 확신이 되었던 그날 밤

개벽한 세상에도 치유 없는 아픔들


[M/V] 사람이 웃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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