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장취재보고] '강남 빌딩은 범행동기!?' 정경심 재판 검사 기적의 논리
[현장취재보고] '강남 빌딩은 범행동기!?' 정경심 재판 검사 기적의 논리
  • 뉴비씨
  • 승인 2020.02.07 11: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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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입가경..유치한 검찰논리 기자의 재판 참관기

- 강사휴게실 PC 포렌식 결과 넘겨주지 않는 검찰 논리, 그 자체가 공소사실 반박
- 제3자들 개인정보 보호 명분, PC가 정경심 교수 개인의 점유물이 아니라는 의미
- 어제 재판에서도 8인의 검사들 발언권 달라 난동…난감해하는 판사
- 오후 공판에서는 증거인멸 및 은닉 교사에 대한 공방 진행
- 검찰, '강남 건물주가 꿈'이라는 문자가 범행 동기라고 주장
- 변호인 "일반적인 사람들의 꿈을 범행동기라는 말도 안되는 논리"
- 사모펀드 가입은 조국 장관이 자연인이었던 시기
- 검찰, 코링크 직원 PC의 투자약정서 파일 이름에 '여회장' 단어가 경영 개입 증거 
- 검찰, 법관 인사에서 판사 안바뀌면 재판부 기피신청 내겠다고 예고
- 다음주 10일 조범동, 12일 오전 조국 전 장관 첫 준비기일, 오후 정경심 공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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