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과 깊이의 민주당 총선공약, 반면 야당 총선공약은?
고민과 깊이의 민주당 총선공약, 반면 야당 총선공약은?
  • 뉴비씨
  • 승인 2020.01.22 10:19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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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적의 경제신세계 : 4월 총선 앞두고 나온 각 정당 1호 공약 분석

- 민주당 1호 공약 ‘무료 공공 와이파이 5만개’
= 생활밀착형 공약, 적은 비용으로 소득-지식(정보) 격차 악순환 해소
= 김대중 대통령이 추진했던 ‘작은 도서관’ 정책 연상돼
- 2호 공약 ‘벤처 4대 강국 실현, 유니콘 기업 30개로’
= 대단하다고까지는 힘들지 몰라도 평타 이상은 되는 내용
= 반면 야당 공약은 한심한 수준…야당 복 있는 민주당

- 자한당, 1호로 ‘공수처 폐지’ 냈다가 취소하고 ‘재정건전화·탈원전 정책 폐기’ 발표
= 그나마 EU 재정준칙 가져다 베낀 것, IMF 재정 활용한 경기부양 권고에도 정면 위배
= 더군다나 참여정부 시기 건전했던 재정을 악화시킨 장본인이 이명박·박근혜 정부
- 자한당 2호 공약 ‘소상공인’ 지원, 구체성 없고 미사여구만 잔뜩…정부 발목이나 놓길

- 정의당 ‘청년 기초자산제도, 만 20세 3천만원씩 제공’
= 매년 18조원 소요…허무맹랑하고 계산 안 해본 티 나는 소요 재원 대책 무책임 

- 민평당 ‘1억원짜리 20평 주택 100만호 공급’
= 주택이 들어서는 토지는 ‘공공보유’ 유지한다는 함정

- 원내진입 노리는 원외정당들의 경우…현재 등록정당 총 51개
= 결혼정보업체 창업자가 만든 결혼미래당, 결혼장려금 3천만원·전국민 무료 결혼정보서비스
= 허경영의 국가혁명배당금당, 국가예산 50% 절약해서 20세 이상 국민에 매달 150만원 배당
= 황당한 내용이지만 정의당이나 민평당 공약과 별로 다를 게 없는 내용들
= ‘국가예산 50% 절약’은 이명박이 대선후보시절 했던 이야기와 비슷
= 야당들은 허무맹랑한 선거공약들을 꼭 지켜야한다는 부담도 없어

#얼척없음주의 #경고했습니다 #진짜말했습다

전체영상은 뉴스신세계(2020.01.21.화) 5번째 꼭지 : 기적의 경제신세계 (14분 35초 시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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