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재인 대통령 신년사 "변화의 싹, 새해엔 꽃 피우고 열매 맺게 할것"
문재인 대통령 신년사 "변화의 싹, 새해엔 꽃 피우고 열매 맺게 할것"
  • 뉴스팀
  • 승인 2020.01.01 04: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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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1) 조소영 기자 = 문재인 대통령이 2020년 경자년(庚子年) 새해를 하루 앞둔 31일 "국민 모두의 삶이 더 밝고 더 행복한 새해를 소망한다"고 신년 인사를 했다.

문 대통령은 이날 오후 사회관계망서비스(SNS)를 통해 "이웃을 사랑하고 정의를 실천하는 따뜻하고 뜨거운 국민들이 있어 늘 행복하다"며 이같이 인사했다.

문 대통령은 이어 "2020년, 국민들께 보답하는 한해가 되겠다"며 "어려움 속에서도 꿋꿋이 이겨내며 소중하게 틔워낸 변화의 싹을 새해에는 확실한 성과로 꽃을 피우고 열매를 맺도록 하겠다"고 약속했다.

마지막으로 "함께 잘 사는 나라, 도약하는 대한민국을 향해, 더욱 힘차게 나아가겠다"고 말했다.

다음은 전문.

"국민과 함께 희망을 품고 2020년 경자년 새해를 맞이합니다.

국민 모두의 삶이 더 밝고 더 행복한 새해를 소망합니다.

이웃을 사랑하고 정의를 실천하는 따뜻하고 뜨거운 국민들이 있어 늘 행복합니다.

2020년, 국민들께 보답하는 한해가 되겠습니다.

어려움 속에서도 꿋꿋이 이겨내며 소중하게 틔워낸 변화의 싹을 새해에는 확실한 성과로 꽃을 피우고 열매를 맺도록 하겠습니다.

함께 잘 사는 나라, 도약하는 대한민국을 향해, 더욱 힘차게 나아가겠습니다.

- 대한민국 대통령 문재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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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가현 2020-01-06 15:09:41
새해 복 많이많이 받으세요 대통령님 항상 건강하세요~

김은혜 2020-01-01 18:22:39
대통령님 응원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