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터뷰] 전쟁터가 되어가는 홍콩… 현지 취재 중인 박훈규PD
[인터뷰] 전쟁터가 되어가는 홍콩… 현지 취재 중인 박훈규PD
  • 뉴비씨
  • 승인 2019.11.19 10:39
  • 댓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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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장 분위기와 홍콩 시민들의 이야기를 들어봅니다

= 어제도 시위 있어서 새벽까지 대치. 아침부터 최류탄 쏘고 해서 어떤 일이 벌어질지 예측할 수 없는 상황
= 시위대 커지고 경찰들도 피로 누적되어서 서로 강경 태세
= 시진핑의 강경한 메시지가 나올 때마다 시위 격화
= 아직 경찰이 실탄을 쏘고 있지 않지만 언제든 그런 상황 올 수 있어서 주의하는 중
= 홍콩 시민들의 5대 요구사항 중 첫번째인 송환법 완전 철회는 이뤄진 상태. 
= 그외 행정장관 직선제, 경찰 폭력 진압 진상규명, 시위대 폭도 규정 철회, 체포자 무조건 석방 등 요구
= 어느 나라가 됐든 국제적인 여론이 모아져서 중재역을 맡아줬으면 하는데 쉽지 않아보여 
= 2014년 우산혁명 당시 17세가 주역이었는데, 이번에는 범국민적 운동으로 확산
= 박PD, 10월에 한국에 들어왔다가 사흘 전에 다시 홍콩으로 넘어가 취재중
= 조만간 국내에 들어오면 뉴비씨 스튜디오 출연해 취재영상 함께 보면서 인터뷰하기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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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 가은 2019-11-19 10:47:55
홍콩시민들 응원합니다ㅠㅠ
부디 이겨주세요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