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끝까지 조국 수호” 16일도 서초동에서 달빛집회
“끝까지 조국 수호” 16일도 서초동에서 달빛집회
  • 김경탁
  • 승인 2019.11.15 12: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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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 예보에 주최측 우비 구비, 투명우산 개인 지참 당부…날씨 맑을 듯

조국 전 법무부 장관이 14일 검찰에 출석해 조사를 받았다는 소식이 전해진 가운데 16일(토)도 서초동 앞에서는 “조국수호 검찰개혁”을 외치는 시민들의 목소리가 울려퍼질 예정이다.

서초동 집회 3기 집행부인 ‘끝까지 검찰개혁’ 다음 카페에 따르면 이번 집회는 교대역 10번 출구를 중심으로 치러질 예정이다. 오후 5시 30분부터 사전행사, 6시부터 8시 10분까지가 본행사 예정시간이다.

당초, 주최 측은 주말 비 예보에 따라 우비 3천개를 구비하겠다며 부족할 수 있으니 가능하면 우비와 투명우산(시야를 가리지 않도록), 보온장비 등을 개인 지참해달라고 당부한 바 있는데, 다행히도 날씨 예보가 바뀌면서 이날 비는 오지 않을 것으로 전망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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