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초동집회 질서팀장 인터뷰/황교안-나경원 균열? 이해찬 대표의 반쪽 사과 [19.10.31 뉴스신세계]
서초동집회 질서팀장 인터뷰/황교안-나경원 균열? 이해찬 대표의 반쪽 사과 [19.10.31 뉴스신세계]
  • 뉴비씨
  • 승인 2019.10.31 18:45
  • 댓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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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신세계(2019.10.31.목)

앵커 생각 (04'09")
- 3.1운동 비꼬는 이완용의 경고문,  이런 개소리가 다시 안나올줄 알았는데…

뉴스브리핑
1.    문재인 대통령 모친상, 차분하고 절제된 장례 (06'37")
2.    권양숙 여사님, 강한옥 여사님 빈소에 조문 (08'51")
3.    법무부 "오보 내는 언론사는 출입금지!" (10'31")
4.    검찰, 국회선진화법 위반사건 수사 관련 국회방송 재차 압수수색 (15'57")
5.    상상인증권 ‘피디수첩에 법적 책임 묻겠다’ (17'06")

6.    기적의 경제신세계 (20'35")
- 나경원 딸 SOK 이사직 편법 등재 의혹 관련 뒷 이야기
- 이낙연 총리, 검찰의 정치인 수사 태도 불균형에 대해 설명 필요성 제기
- 코링크PE에는 조국 가족이 아니라 익성 회장의 아들이 근무중
- WFM 주가, 2018년 1월 평균 가격 5800원, 작전세력이 주식을 팔고 나가던 시점
- 유준원 상상인그룹 회장, 박 모 변호사와 2015년 9월부터 1년간 929회 통화
- 유준원, 2012년 스포츠서울 주가조작 사건 수사에서 빠져나간 전적 눈길
- 검사들이 감옥 보낼 사람을 안 보낼 수 있는 힘 빼앗아야
- 진경준 시세차익 120억 무죄 판결…정경심 혐의 시세차익은 1억
- 박근혜 몰락 테크트리 시발점이었던 정운호 게이트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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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    이해찬 ‘70만 당원 중 2천명만 나를 비판…극소수다’ (51'59")
- 탄핵촛불 몇십만명 모여도 5천만 국민중 극히 일부라던 자한당과 뭐가 다른지
- 2천명이라는 숫자는 누가 세서 알려줬나? 이 대표가 직접 셌으면 인정

8.    황교안-나경원 불협화음 ‘갈등 시작되나?’ (57'29")

[전화 인터뷰] 서초동 집회 질서유지팀장 최일권 (59'51")
- 11월 2일 시민참여촛불문화제, 저녁 6~8시 서초역과 교대역 사이(교대역 10번 출구)
- 즐기는 집회로 준비중, 날씨가 추울 것 같으니 방한 대책 하고 많이들 와주셨으면
- 참가자분들은 인도에 앉지 말고 안내하는데로 준비된 차도에 내려와 앉아주시길

9.    시작부터 삐끗, 자유당의 ‘인재영입 1호’ 공관병 갑질 박찬주 하루만에 보류 (1˚05'17")
10.    구로구의회, 여성 청소년 전체에 여성용품 지원 조례 가결 (1˚08'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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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로징
이해찬 발언 보도 관련 추가 멘트 (1˚17'24")
- 이해찬 민주당 대표의 당원을 대하는 자세를 비판하는 이유
- 조국을 비판했던 이들에게만 사과하고 지지한 사람들에게는 사과 안해
- "뉴비씨가 이해찬 깠다"고 전하려면 뭘 가지고 왜 비판했는지도 말해야

11월 2일 서초동 집회 관련 추가 멘트 (1˚21'06")
- 아이들이 많이 오는 집회, 막말 욕설 자제하고 정제된 언어로 비판해주길
- 시민들이 외치는 구호를 막지는 않는다
- 1부 사회 백총재, 2부 사회 MC유(유길준)

가로 세로 모두 읽는 시 (1˚25'10")
- '토요일에 만나요' 

서로가 서로의 위로가 되어주네
초겨울 추위를 서로가 녹여주네

에워 싸고 가득 채워 함께 외치네
서로의 목소리에 동무가 되어주네

다른 도시 다른 달빛 하지만 한 마음
만개한 불꽃들 모아 만든 뜨거운 마음

나비처럼 사뿐히 벼락처럼 거세게
요령 없는 진심으로 지침 없는 외침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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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우러기 2019-10-31 23:36:58
문프를 지지하는 언론 NewBC
문파들의 쉼터 뉴스신세계
열일하는 뉴비씨 구성원들
모두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