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권순욱 영상논평] 이진주씨 비판자들에게 묻는다
[권순욱 영상논평] 이진주씨 비판자들에게 묻는다
  • 뉴비씨
  • 승인 2019.07.09 15:42
  • 댓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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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앙일보와 이진주의 진실게임? 뭣이 중헌디! [19.07.09]

다시 "누가 노무현을 죽였나?"라는 질문을 던진다. 

사과문으로 적당하지 않았던 이진주 전 <중앙일보> 기자의 사과문

중앙일보와 이진주씨의 진실게임? 하든가 말든가 

팩트는 문제 없어,그 팩트에의미 부여하면서 엄청난 왜곡

기사 나온 직후 시민들,특히 미국 거주민들로부터 바로 반박 당해

검찰 수사의 최종 목표는 ‘포괄적 뇌물죄’로 엮어내기

이진주 고백에 엄청난 분노,당혹스러워

4월1일부터 5월 22일까지 '노무현' 키워드 기사 하루 평균 273건 쏟아져

이진주 씨의 사과는 기자들 중에서는 첫 사례, 침묵하는 한경오

2009년 5월 28일 한겨레 사설을 한겨레에게 되돌려준다

검찰 언론플레이에 놀아난 한겨레 자신들 과오는 빼고 조중동 타령

포괄적 뇌물죄로 엮으려는 검찰 시나리오 충실하게 옮겨준 진보언론

무죄추정의 원칙은 사라지고 유죄로 심증 굳힌 언론들

<한겨레신문> 출신 허재현과 <서울신문> 문소영의 무지 혹은 위선

최악이었던 한겨레신문 장봉군의 조롱과 저주

서울신문도 다른 언론과 다르지 않아, 언급을 안할 뿐

이진주씨가진보언론 출신이었다면 당신들의 비판은 동일했을까?

문재인 대통령과 유시민 이사장의 증언, “끔찍하고 잔인했던 진보언론”

진보언론 비판하면 내부총질 운운하는 당신들이 어떻게 노무현 지지자인가?

과거사 청산은 계속된다. 진정한 반성과 사과를 할 때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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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다혜 2019-07-09 17:10:11
칼럼 맨 처음 올리셨을 때 제목만 보고 "아니 권기자님께서 이진주 편을 드시나?" 하고 클릭했다가 깊은 뜻을 알고 뭉클했네요. 오늘 영상 보고 다시 한번 알찬 뭉클함을 느낄 수 있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