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승주 칼럼] 위대한 리더, 세계사적 개인, 문재인 대통령
[하승주 칼럼] 위대한 리더, 세계사적 개인, 문재인 대통령
  • 하승주
  • 승인 2019.07.01 11:53
  • 댓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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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에, 아니 현재의 이 지구상에서 문재인이라는 탁월한 개인이 없었더라면... 지금 우리는 어떤 세상에서 살고 있었을까?
(사진=청와대 홈페이지)
(사진=청와대 홈페이지)

<정치신세계>를 통해 나는 늘 문재인이라는 인물을 "세계사적 개인"이라고 칭해왔다. 실제로 그는 세계사적 개인이기 때문이다.

세계사적 개인이란, 한 개인의 탁월성으로 세계사의 구조적 고착을 격파하고 역사의 물줄기를 바꿔 버리는 인물이다. 한 개인으로 인해 역사는 전혀 다른 방향으로 나아간다.

로마에 시저가 없었더라면, 
몽골에 테무진이 없었더라면, 
프랑스는 물론이고 전유럽과 근대 역사에서 나폴레옹이 없었더라면, 
그리고... 미국에 링컨이 없었더라면.

우리가 살고 있는 세계는 전혀 달랐을 것이다.

문재인은 21세기의 유일한 세계사적 개인이다.

대한민국에, 아니 현재의 이 지구상에서 문재인이라는 탁월한 개인이 없었더라면... 지금 우리는 어떤 세상에서 살고 있었을까?

세계사적 개인도 당대에는 늘 옹졸하고 비루한 이들에게 늘상 공격받아 왔다.

링컨은 평생동안 프레드릭 더글라스라는 정적에게 공격받았다. 그러나 지금 우리 중에 링컨의 정적 이름을 기억하는 이는 누가 있겠는가? 우리도 마찬가지이다. 10년 후에 우리는 아무도 황교안이나 나경원 따위의 이름을 기억하지 못할 것이다. 다만 전세계는 문재인이라는 이름을 영원히 기억할 것이다.

도대체 저 인물의 탁월성은 어디에서 나오는 것일까...

놀라운 헌신성과 탁월한 지성, 그리고 무엇보다 조국과 세계 전체를 아우르는 그 진지한 충성심일 것이라 짐작해 본다.

21세기, 대한민국에서 이런 위대한 인물과 한 시대를 살게 되어 진심으로 영광이다.

시저의 시대를 살았던 로마인처럼, 
테무진의 시대를 살았던 몽골인처럼, 
나폴레옹의 시대를 살았던 유럽인처럼.

우리는 지금 세계사의 물줄기가 평화로 흘러가는 그 시대를 목도하고 있다.

우리는 문재인의 시대를 살고 있다.

문득 벅차오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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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홍일 2019-07-02 14:41:13
찬양은 자유이니 뭐라 하겠는가? 하려거든 혼자 하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