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외 독립운동가와 그 후손들을 만나다
해외 독립운동가와 그 후손들을 만나다
  • 조시현
  • 승인 2019.06.12 10:33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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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교부, 오는 19일 외교부 1층 국민외교센터에서 '재외동포를 만나다' 세미나 개최
19일과 7월3일 정오부터 김동우 사진작가·허성호 EBS PD 강연 펼쳐질 예정
온라인(19일 http://naver.me/FsPy7tPc, 7월 3일 http://naver.me/FxjSrxaU)으로 사전 신청

외교부는 그 간 잘 알려지지 않았던 해외 독립운동가와 그 후손들의 삶을 되돌아보는 시간을 마련한다.

외교부는 740만 재외동포에 대한 관심과 이해를 높이기 위해 ‘재외동포를 만나다’란 주제로 브라운백 세미나(간단한 점심을 곁들인 토론 모임) 시리즈를 개최한다.

오는 19일과 7월 3일 정오부터 오후 1시까지 서울 종로구 사직로 외교부 1층 국민외교센터에서 진행될 시즌1의 주제는 ‘카메라에 담긴 해외 독립운동가와 그 후손’으로, 3·1운동 및 대한민국 임시정부 수립 100주년을 맞아 그 의미를 되새겨보고자 마련됐다.

강연은 해외 독립운동 유적지를 돌며 독립운동가 후손을 기록한 김동우 사진작가와 국내외 독립운동사를 소재로 한 10부작 다큐멘터리 ‘역사의 빛 청년’을 연출한 허성호 EBS PD가 각각 연사로 나설 예정이다.

공무원이나 일반 국민 누구나 참가할 수 있으며, 온라인(19일 http://naver.me/FsPy7tPc, 7월 3일 http://naver.me/FxjSrxaU)으로 사전 신청을 받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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