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낙연 총리, 이희호 여사 병문안
이낙연 총리, 이희호 여사 병문안
  • 조시현
  • 승인 2019.06.10 11:46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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병문안 후 SNS에 “쾌유를 기원한다”고 글 올려
李 총리 "이 여사는 위대한 여성 지도자, 김대중 대통령의 반려이자 동지"

이낙연 국무총리는 10일 고(故) 김대중 전 대통령의 부인 이희호 여사를 문병했다.

이 총리는 이날 오전 여의도 국회에서 고위당정청회의에 참석한 뒤 이 여사가 입원한 신촌 세브란스병원을 방문해 이 여사의 안부를 살폈다.

이 총리는 문병을 마친 후 SNS에 “입원 중이신 이희호 여사님께 문안 올렸다”며 “쾌유를 기원한다”고 글을 올렸다.

이 총리는 이 여사에 대해 “위대한 여성 지도자, 김대중 대통령의 반려이자 동지”라고 표현했다.

한편 1922년생으로 올해 97세인 이 여사는 지난 3월부터 세브란스병원 VIP 병동에 입원 치료 중이며, 최근 앓고 있던 간암 등이 악화하면서 병세가 깊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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