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낙연 총리 "주민 여러분께 불편 드리지 않게 돼 다행"
이낙연 총리 "주민 여러분께 불편 드리지 않게 돼 다행"
  • 조시현
  • 승인 2019.05.15 16:58
  • 댓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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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NS에 버스 파업 철회에 관한 글 올려..."주민들께 부담 드리게 돼 송구스럽다"

이낙연 국무총리는 15일 당초 예고됐던 전국 시내버스 파업이 철회된 것에 대해 “주민 여러분께 불편을 드리지 않게 돼 다행”이라고 밝혔다.

이 총리는 이날 자신의 SNS에 글을 올려 “어렵게 타협해 주신 노사 양측과 중재해 주신 지방자치단체에 감사드린다”며 이같이 말했다.

그는 “버스 요금의 부분적 인상은 그럴 시기도 됐고 불가피해지기도 했지만 그래도 주민들께 부담을 드리게 돼 송구스럽다”고 덧붙였다.

한편 이날 전국 11개 지역의 버스 노조는 총파업을 예고했지만 대부분 협상이 이뤄져 파업이 철회되거나 유보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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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성우 2019-05-16 22:27:07
웃긴건 언론들 / 적페들은 정부가 모든 문제의 근원으로 몰아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