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보] 문재인 대통령과 김정숙 여사, 워싱턴 도착
[화보] 문재인 대통령과 김정숙 여사, 워싱턴 도착
  • 권순욱
  • 승인 2019.04.11 16: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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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미정상회담 참석차 미국을 방문하는 문재인 대통령과 김정숙 여사가 10일(현지 시간) 미국 앤드루스 공항에 도착해 인사하고 있다.(사진출처 : 청와대 페이스북)
한미정상회담 참석차 미국을 방문하는 문재인 대통령과 김정숙 여사가 미국 앤드루스 공항에 도착해 인사하고 있다.(사진출처 : 청와대 페이스북)
문재인 대통령과 부인 김정숙 여사가 미국 워싱턴 앤드루스 공군기지에 도착해 비행기를 내리고 있다.(사진출처 : 청와대 페이스북)
문재인 대통령과 부인 김정숙 여사가 미국 워싱턴 앤드루스 공군기지에 도착해 비행기를 내리고 있다.(사진출처 : 청와대 페이스북)
문재인 대통령과 부인 김정숙 여사가 비행기에서 내려 출구를 향하고 있다. (사진출처 : 청와대 페이스북)
문재인 대통령과 부인 김정숙 여사가 차량에 탑승해 다음 장소로 이동하고 있다. (사진출처 : 청와대 페이스북)

한·미 정상회담을 위해 미국을 방문한 문재인 대통령과 김정숙 여사는 현지시간 10일 오후 5시 25분 워싱턴 앤드류스 공군기지(Andrews Air Force Base)에 도착했다. 이날 공항에는 조윤제 주 미국대사와 미국의 라울러 의전장 등이 문재인 대통령을 맞이했다.

문재인 대통령은 미국이 제공하는 영빈관에서 하룻밤 묵은 뒤 폼페이오 국무부 장관, 볼턴 백악관 국가안보보좌관, 마이크 펜스 부통령을 접견한다.

이어 트럼프 대통령과 단독 정상회담과 확대 정상회담, 업무 오찬 등을 한 뒤 귀국길에 오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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