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경화 "동북아 지역의 새로운 질서를 만드는 데 중추적 역할 해야"
강경화 "동북아 지역의 새로운 질서를 만드는 데 중추적 역할 해야"
  • 조시현
  • 승인 2019.01.09 18: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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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입 사무관 환영식 열어..."각자의 위치에서 제 역할 해 달라"
 
 
강경화 외교부장관은 9일 “올해는 외교부가 한반도를 넘어 동북아 지역의 새로운 질서를 만드는데 중추 역할을 해야 하는 중요한 한 해”라고 강조했다.
 
강 장관은 이날 서울 외교부 청사에서 열린 신입 사무관 직원 57명에 대한 환영식에서 “각각의 연주가 서로 조화롭게 화음을 만드는 오케스트라처럼 모든 직원이 각각의 위치에서 굳건히 제 역할을 해준다면 어떠한 문제도 함께 극복해 나갈 수 있을 것”이라며 이같이 말했다.
 
이 자리에는 외교관후보자 과정을 수료하고 외교부에 신규 임용된 신임 사무관 40명과 2018년 하반기 외교부로 전입한 일반행정직 5급 이상 직원 17명(4급 1명) 등 총 57명의 신입 사무관이 참석했다.
 
강 장관은 “외교부 조직 차원에서도 각 직원이 꿈과 열정을 마음껏 펼칠 수 있도록 필요한 혁신 노력을 지속해나가겠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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