文 대통령, 신지연 제2부속비서관 등 6명 신임 비서관 임명
文 대통령, 신지연 제2부속비서관 등 6명 신임 비서관 임명
  • 조시현
  • 승인 2019.01.09 17: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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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언론비서관 김애경·문화비서관 양현미·국정홍보비서관 여현호·정무비서관 복기왕·춘추관장 유송화
 
 
문재인 대통령은 9일 신지연 해외언론비서관을 제2부속비서관으로 임명하는 등 총 6명의 신임 비서관을 인선했다.
 
김의겸 청와대 대변인은 이날 서면 브리핑을 통해 문 대통령이 신 비서관을 제2부속비서관으로, 공석이 된 해외언론비서관 자리에 김애경 전 삼일회계법인 변호사를 임명했다고 밝혔다.
 
유송화 제2부속비서관은 새 춘추관장으로 인선됐다.
 
문 대통령은 또 정무비서관과 문화비서관에는 복기왕 전 아산시장과 양현미 전 한국문화예술교육진흥원장을 각각 발탁했다.
 
지난해 7월 청와대 조직개편으로 신설된 뒤 지금까지 공석이었던 국정홍보비서관 자리에는 여현호 전 한겨레 논설위원이 임명됐다.
 
한편 권혁기 춘추관장과 송인배 정무비서관, 남요원 문화비서관은 내년 총선출마를 준비하기 위해 청와대를 떠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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