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 대통령, 신임 靑수석들 환영 “전공에 맞게 잘 오셨다”
문 대통령, 신임 靑수석들 환영 “전공에 맞게 잘 오셨다”
  • 박정익
  • 승인 2018.07.02 14: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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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으로 정부와 청와대 잇는 가교역할 잘 해주길 바란다”

▲ 윤종원 청와대 신임 경제수석(왼쪽부터), 정태호 신임 일자리수석, 이용선 신임 시민사회수석이 1일 청와대 춘추관에서 기자단과 상견례자리를 갖기 위해 브리핑장으로 들어서고 있다. 오른쪽은 김의겸 대변인.<사진제공=청와대>

문재인 대통령은 새로 임명한 3명의 청와대 수석비서관에게 “두 분 다 딱 전공에 맞게 오셨으니 잘 하시리라 기대한다”고 환영했다.

김의겸 청와대 대변인은 2일 춘추관에서 브리핑 후 기자들과 만나 “문 대통령은 평소대로 오전 9시 무렵에 사무실로 들어오면서 윤종원 경제수석, 이용선 시민사회수석과 악수를 나누며 ‘잘 부탁드린다’고 인사했다”고 전했다.

윤 수석과 이 수석은 문 대통령과의 인사를 위해 사무실 앞에서 대기를 하고 있었다. 새로 임명된 수석 중 정태호 일자리수석은 다른 회의가 있어 참석하지 못했다.

문 대통령은 윤 수석과 이 수석에게 “앞으로 정부와 청와대를 잇는 가교역할을 잘 해주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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