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선웅, 민주당 타이틀로 강남구청장에 도전한다.
여선웅, 민주당 타이틀로 강남구청장에 도전한다.
  • 뉴스팀
  • 승인 2017.08.06 00: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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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연희 저격수로 알려진 여선웅 강남구의원을 인터뷰하다
여선웅 강남구의원,. 제24기 의무소방원으로 경기도 양평소방서에서 군생활을 마쳤고, 숭실대학교에서 부총학생회장을 역임하고, 민주당 중앙당 대변인실 간사로 정치에 입문하였다. 2014년 제6회 전국동시지방선거에 서울지역 당선자 중 최연소(83년생)로 당선됐다. 현재 강남구의회 의원이다.

2012년 대선에서 문재인 캠프 대선홍보단 간사로 활동. 대선을 마치고 왜 민주당은 강남지역을 험지로 쉽게 포기할까 라는 생각에 태어나고 자란 연고는 아니지만 직장생활 (관세무역개발원 연구원) 경험이 있는 강남지역에 정치인으로 뿌리내린다는 각오로 선거참여(14년 지방선거), 그리고 최연소 강남구의원으로 당선되었다. 

내년도 강남구청장 선거에 도전하는 여선웅의원은 뉴비씨와 인터뷰에서 그간 있었던 신연희 강남구청장의 대선개입 의혹등에 대해 속시원한 이야기를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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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리아 2017-08-06 15:19:10
인터뷰 영상 잘 봤어요. 강남구에 안사는 게 아쉽네요. 꼭 당선 되시기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