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재인 정부, 집권 1주년차 역대 최고 지지율 달성
문재인 정부, 집권 1주년차 역대 최고 지지율 달성
  • 박순혁 시민기자
  • 승인 2018.04.02 06:31
  • 댓글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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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적폐청산’이라는 촛불혁명의 명령 따르는 것이 지지율 고공행진의 비결
1. 문재인 대통령, 집권 1주년차 역대 최고 지지율 달성

 

문재인 정부가 집권 1주년 차 국정수행 지지율 역대 최고치를 달성했다.

한국 갤럽이 3월 30일 발표한 데일리 오피니언 제300호에 따르면, 문재인 대통령의 집권 1년차 4분기 평균 지지율은 68%로, 김대중 전 대통령의 63%, 김영삼 전 대통령의 59%를 크게 넘어서는 역대 최고를 기록하였다.(3월 넷째주 주간 지지율은 70%)

김대중 대통령은 1주년 차 즈음에 IMF 성공적 극복, 김영삼 대통령은 하나회 척결을 비롯한 개혁 드라이브 등으로 크게 국민적 호감을 얻고 있었는데, 문재인 대통령이 그런 두 전 대통령의 지지율조차 넘어서고 있다는 것은 아주 대단하고 고무적인 일이라 할 수 있다.


2. ‘긍정’ 응답 70%를 기록하는 것들

지금 문재인 대통령에 대한 지지율은 70% 수준을 기록하고 있는데, 각종 여론조사에서 이 외에도 지속적으로 70% 수준의 긍정 응답률을 기록하는 것들이 있다.

그 목록은 아래와 같다.

① 촛불시위 찬성
② 이명박 구속
③ 적폐 청산 찬성
④ 대통령 개헌안 찬성

이 목록을 보고 있으면, 문재인 대통령의 지지율이 1년째 떨어지지 않고 70% 대에서 고공행진 하고 있는 비밀을 알 수 있을 것도 같다.


3. ‘적폐청산’이란 시대적 과제가 지지율 고공행진의 비밀


문재인 대통령은 지난 대선 당시 ‘적폐청산’을 제1공약으로 내세웠다.

2016년 겨울, 시민들은 맹추위에도 주말마다 광화문 광장에 나와 촛불을 들고 이명박근혜 정권 9년간의 적폐를 철저히 밝혀내고, 이를 청산하여 ‘나라다운 나라’를 만들어 줄 것을 정치권에 명령하였다.

이것이 ‘촛불혁명’의 정신이었고, 지금 문재인 대통령은 촛불혁명의 정신을 받들어 자유한국당, 적폐언론들의 온갖 훼방에 맞서 묵묵히 ‘적폐청산’을 진행 중이다.

이에 따라, ‘촛불혁명’의 대의에 동의했던 70%의 시민들이 변함없이 문재인 대통령에 대한 굳건한 지지를 집권 1년이 다 되어가는 시점에까지 변함없이 보내주고 있다.

이것이 70%대 높은 지지율 고공행진의 비밀인 것이다.

그러므로, 자유한국당 등이 ‘적폐청산’이란 시대적 과제에 사사건건 반대를 멈추지 않는 한, 문 대통령 지지율의 고공행진은 결코 끝나지 않을 것이다.

▲ 문재인 대통령 내외가 지난 3월 27일 해외 순방을 마치고 두바이 왕실공항에서 출발 행사를 하는 모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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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8-04-03 12:18:21
쭉 잘하자

yelina 2018-04-02 10:52:18
따지고보면 문재인대통령지지율은75%이상된다
자유떠라이당만 빼면 지지율엄청납니다 핫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