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창올림픽 화보] 여자아이스하키 남북 단일팀 마지막 경기, 첫 골 성공
[평창올림픽 화보] 여자아이스하키 남북 단일팀 마지막 경기, 첫 골 성공
  • 뉴스팀
  • 승인 2018.02.14 22: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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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자 아이스하키 단일팀 선수들이 14일 오후 강원도 강릉 관동하키센터에서 열린 2018 평창동계올림픽 B조 조별리그 3차전 일본과 경기를 마치고 아쉬워하고 있다. 이날 랜디 희수 그리핀이 첫 골을 터트린 여자 아이스하키 단일팀은 일본팀을 상대로 1대4로 패했다. 2018.2.14/뉴스1

단일팀 첫 골 터뜨린 랜디 희수 그리핀 (사진=뉴스1)
 
랜디 희수 그리핀이 첫 골을 성공시킨 후 동료들과 환호하고 있다. (사진=뉴스1)
 
단일팀 이진규가 몸을 던지며 슈팅하고 있다. (사진=뉴스1)
  
단일팀 골리 신소정이 일본의 공격을 막아내고 있다. (사진=뉴스1)
 
치열한 몸싸움을 벌이는 두 팀 (사진=뉴스1) 

 김은향 선수의 드리블 (사진=뉴스1) 

첫 골을 넣은 후 웃음을 보이는 머리 감독 (사진=뉴스1)
 
경기를 마친 후 선수들이 서로 안으며 아쉬움을 나누고 있다. (사진=뉴스1)
 
경기 일본팀과 인사를 나누는 단일팀 (사진=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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