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창올림픽 화보] 김여정·김영남, 평화의 물꼬 튼 2박 3일
[평창올림픽 화보] 김여정·김영남, 평화의 물꼬 튼 2박 3일
  • 뉴스팀
  • 승인 2018.02.11 23: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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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영남과 김여정이 평창올림픽 북한대표단장, 김정은 위원장의 특사 자격으로 방문, 문재인 대통령과 함께하는 2박 3일의 일정을 마치고 돌아갔다.

 

이들은 문재인 대통령과 평창올림픽 개막식과 남북선수단의 공동 입장을 지켜봤고, 청와대 오찬, 북한 예술단 공연 관람 등의 일정을 함께 했다.

 

방문 결정에서부터 방북 초청까지 이들의 방문과 행적은 의례적이거나 평범한 차원을 한참 넘어서 있다. 어떤 형태로든 남북과 북미관계의 변화, 궁극적으로 북핵 해결과 한반도 평화를 위한 중요한 실마리를 제공할 것임에는 의심의 여지가 없다.

 

남북 갈등과 북핵 문제에 관한 한 역대 정부 중에서 험악하고 척박한 환경에서 출발한 문재인 정부가 문제 해결의 전환점을 마련할 수 있는 을 위한 기초를 다질 수 있는 기회를 확보한 것이다.

 

문재인 대통령과 함께 한 그들의 2박3일 간의 일정을 화보로 살펴본다. 


김여정 특사와 김영남 단장 등 북한대표단을 태운 전용기 도착 (사진=뉴스1)
 
인천공항에서 KTX를 탑승하기 위해 이동하는 김여정 (사진=뉴스1) 

평창으로 가는 KTX로 이동중인 김여정  (사진=뉴스1) 

공동으로 입장하는 남북 선수단에게 환호를 보내고 있는 
문재인 대통령 내외와 북한 대표단 (사진=뉴스1) 

선수단 입장 중 축하 인사를 나누는 문재인 대통령과 김여정 특사 (사진=뉴스1) 

선수단 입장 중 축하 인사를 나누는 문재인 대통령과 김영남 단장 (사진=뉴스1) 
 
선수단 입장 중 축하 인사를 나누는 
문재인 대통령과 김여정 특사 (사진=뉴스1) 
 
오찬을 위해 청와대를 방문한 김여정 특사를 맞이하는 문재인 대통령 (사진=뉴스1)
 
김여정 특사, 김영남 단장과 오찬장으로 이동하는 문재인 대통령 (사진=뉴스1) 

김정은 위원장의 친서를 전달하는 김여정 특사 (사진=뉴스1)
 
오찬에 앞서 환담을 나누는 문재인 대통령과 북한 대표단 (사진=뉴스1)
 
문재인 대통령과 오찬을 나누며 미소를 짓는 김여정 특사 (사진=청와대)
 
김영남 단장과 김여정 특사의 청와대 방명록 

여자 아이스하키 남북단일팀을 함께 응원하면서 대화를 나누는 
문재인 대통령과 김영남 단장, 김여정 특사 (사진=뉴스1)

 
여자 아이스하키 남북단일팀의 스위스 경기를 마친 후 선수들을 격려하는 
문재인 대통령과 북한 대표단 (사진=뉴스1)
 
북 대표단의 숙소를 방문 환담을 나누고 있는 이낙연 총리 (사진=뉴스1)
 
임종석 비서실장의 북한 대표단 환송 만찬 (사진=뉴스1)

공연에 앞서 환담중인 문재인 대통령과 북한 대표단 (사진=쳥와대)
 
공연을 관람중인 문재인 대통령과 북한대표단 (사진=뉴스1)
 
공연을 마친 후 함께 박수를 치고 있는 문재인 대통령 (사진=청와대)

모든 일정을 마친 후 인천공항에 도착한 북한 대표단 (사진=뉴스1)
 
탑승 준비중인 북한 전용기 (사진=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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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 2018-02-12 01:24:48
한반도의 평화를 염원 합니다